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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취업을 희망하는 화공과 학생입니다.
저희 학교 커리큘럼이 석유화학 쪽에 포커싱이 맞춰져 있어서 석유화학 말고는 준비된 분야가 없습니다. 이제 내년이면 4학년이라 취업에 대해 고민이 많은데 요즘 석유화학 상황이 좋지 않기도 하고 산업 두개 정도는 준비해보고 싶어서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반도체를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내년이면 4학년 진학하고 전공도 거의 다 들어서 반도체 관련해서 전공을 들을 수는 없는 상황이어서 겨울방학에 온라인으로 반도체 강의와 부트캠프를 들으려고 합니다. 어떤 강의와 부트캠프를 들을지 알아보니 양산(공정)기술/설비기술/품질 이렇게 3가지 정도로 나뉘는 것 같은데 어떤 것을 들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상황입니다. 화학공학과 학생이 가기에 좋은 반도체 산업 직무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이제부터라도 반도체 스펙을 쌓기 위해 하면 좋을 것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2.12
답변 2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공채를 향후에 노리더라도 지금부터 인턴을 준비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 경험과 스펙을 쌓게 된다면 지원가능한 회사의 레벨이 한단계 뛸 것입니다. 자격증 취득, 교육도 분명 도움이 되겠지만 인턴만큼 좋은 스펙은 없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상황·전공 기준으로 반도체에서 제일 잘 맞는 건 양산공정기술이고, 다음 후보가 품질 직무입니다. 공정기술은 식각·증착·세정 등 공정이 전부 화학·물질전달 기반이라 화공 지식을 거의 그대로 써먹을 수 있고, 실제로 대형 반도체 회사들이 공정기술·공정설계 직무의 우대/관련 전공에 화학공학을 많이 넣어둡니다. 설비기술은 기계·전기 쪽 베이스가 더 중요해서 화공도 못 가는 건 아니지만, 전공 시너지·경쟁력만 보면 공정 대비 효율이 떨어지니 1순위 선택으로는 비추입니다. 품질(QE/품질보증)은 공정 데이터·수율/불량 분석·오염/재료 특성 파악을 하는 역할이라 화학·분석 역량이 강점이 되고, 실제로 화학·화공 전공이 반도체 품질 쪽으로 꽤 많이 진입합니다. 그래서 이번 겨울방학에는 반도체 공정·8대 공정 위주 온라인 강의·부트캠프를 1순위로 듣고, 여유가 되면 품질 집중 과정과 함께 품질경영기사처럼 반도체·제조 품질에 직접 도움되는 자격증을 준비하는 식으로 “공정기술 메인, 품질 서브” 조합으로 스펙을 쌓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진로 전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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